유니버설 스튜디오, 트랜스포머 라이드 개발중 미디어탐구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트랜스포머를 테마로한 라이드를 개발중이라고 하네요.
미국에서는 2011년으로 스케줄이 잡혀있고 2010년에 싱가폴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
가장 처음 선보일거라는데 파크의 가장 주요한 어트랙션급으로 개발중이라고 합니다.
감독인 마이클 베이도 일정부분 참여한다고 합니다.
시퀄까지의 내용을 묶어 애니매트로닉스와 3D를 동시에 사용한다는데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스파이더맨 라이드같은 스타일일 것같네요.
보통 이정도로 만들려면 2억불 이상 든다지요...  
아래는 공식적으로 공개된 컨셉아트.

Ride will use 3-D HD footage with special effects, robotics and track to
place humans in the middle of a war between the friendly Autobots and
evil Decepticons, who can turn into cars, trucks, planes and other vehicles.




어매이징 어드벤처 오브 스파이더맨은 이런 스타일이죠. 기원은 디즈니랜드의 인디아나 존스인데 국내에도 파라오의 분노라는, L모월드에 비슷한 어트랙션이 있긴한데 레벨이 많이 다르다는...


처음 나왔을 때 그야말로 세계를 놀라게한 인디아나 존스 어드벤처. 단순히 공포를 재현하던 기존의 스릴머신에서 벗어나서 다양한 극적 감정을 끌어낸 혁신적인 어트랙션으로 평가받습니다. 제작비가 인디아나존스 한편 만드는 것보다 많이 든다고 합니다. 미국 디즈니랜드와 일본 디즈니씨에 두개 있습니다. 프랑스와 홍콩에도 지으려다 돈이 없어서 그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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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잠본이 2008/10/24 21:23 # 답글

    마블사도 두바이와 한국에 테마파크 사업 차릴거라 하더군요.
    역시 대세는 놀이공원? OTL
  • jun Boy 2008/10/24 22:57 #

    요즘같은 때 투자비가 잘 모일지, 지어도 수익이 잘 날지 걱정입니다. 유니버설 스튜디오도 화성에 짓는다고는 하는데... 이렇게 좁은 땅에 다 지으면 서로 다 쪽박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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