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주식회사 Ride & Go Seek Disney


최근 일본 디즈니랜드에 오픈한 어트랙션입니다. 공식 오픈은 4월인데 프리뷰 형태로 미리 열었다고 하네요. 기종은 다크 라이드이고 원래는 미국 캘리포니아 어드벤처에 있는 시설로 조그마한 차를 타고서 몬스터 주식회사의 세계를 탐험하는 그런 시설이었는데, 탑승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형태로 응용되었습니다. 손전등을 하나 주는데 이걸 특정 오브제에 비추면 어둠 속에서 숨겨진 괴물이 나오고 그런다네요. 공식 홈페이지(일본어)도 전등을 비추는 형식으로 꾸며졌어요. 여기

디즈니랜드 내 투머로우랜드에 지어졌고, 원래는 다른 시설이 있던 자리였는데 그걸 없애고 영화 속에 나오는 회사건물을 새로 지었습니다. 인기있는 시설에만 있는 패스트패스 시스템까지 붙여놓은 걸 보면 이 어트랙션에 대한 디즈니측의 기대감이 아주 큰 모양이에요. 확실히 예전에는 그냥 타고서 둘러보는게 이런 시설들의 스타일이었다면 이제는 어떤 방식으로든 탑승객이 참여하는게 최근의 대세이고 또 사람들이 좋아하기도 하지요. 제작비는 무려 1200억. 영화제작비랑 맞먹는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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