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니 휴스턴 신곡 I Didn't Know My Own Strength 흘러가기



I Didn't Know My Own Strength

자전적 노래같군요. 오랜 시간 함께 작업해온 다이안 워렌이 곡을 쓰고 데이비드 포스터가 프로듀싱한 곡입니다. 휘트니 휴스턴 스타일이죠. 솔직히 이야기하면 목이 정말 많이 상하기는 했군요. 그래도 여전히 무언가 다른 가수들에게는 없는 그게 있습니다. 듣는 사람 울컥하게 만드는 힘은 아무래도 지난 시간 힘들었던 그 기억들이 함께 담겨있기 때문은 아닐지. 이제 고작 7번째 스튜디오 앨범인데요. 곡 자체는 참 편안하네요. 제니퍼 허드슨 You Pulled Me Through 와 어쩐지 비슷하지 않나 싶은데 역시나 그곡도 다이안 워렌 작품.  

새 앨범에는 에이콘, 알켈리, 스위즈 비츠, 알리시아 키스 등이 참여한다죠. 9월1일 발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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