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라세터와 픽사의 디렉터들이 베니스 영화제에서 평생공로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조지 루카스가 시상하면서
I think Walt would be very proud that these are the guys carrying on the family business"
이런 말을 했다고. 이들이 디즈니 내에서 월트의 정신적 유산을 계승하는 유일한 사람들일테죠.


왼쪽부터 앤드류 스탠튼(니모를 찾아서, 월이), 피트 닥터( 몬스터 주식회사, 업), 존 라세터(룩소 주니어, 토이스토리1,2, 벅스 라이프, 카), 브래드버드( 인크레더블, 라따뚜이), 리 운크리치 (몬스터 주식회사, 토이 스토리3)
조지루카스와 픽사 감독들

픽사 관련 행사를 하나보네요. 듣기로는 토이스토리의 3D 버전 상영을 했다고. 아래 존 라세터의 부인은 예전에 애플의 그래픽 디자이너였지요.


조지 루카스가 시상하면서
I think Walt would be very proud that these are the guys carrying on the family business"
이런 말을 했다고. 이들이 디즈니 내에서 월트의 정신적 유산을 계승하는 유일한 사람들일테죠.


왼쪽부터 앤드류 스탠튼(니모를 찾아서, 월이), 피트 닥터( 몬스터 주식회사, 업), 존 라세터(룩소 주니어, 토이스토리1,2, 벅스 라이프, 카), 브래드버드( 인크레더블, 라따뚜이), 리 운크리치 (몬스터 주식회사, 토이 스토리3)
조지루카스와 픽사 감독들

픽사 관련 행사를 하나보네요. 듣기로는 토이스토리의 3D 버전 상영을 했다고. 아래 존 라세터의 부인은 예전에 애플의 그래픽 디자이너였지요.






덧글
축하 2009/09/09 08:13 # 삭제 답글
감독님들 모두 축하드려요! 루카스 필름 사에 있었던 조그만 그래픽 팀 픽사가 현재 이렇게 대단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가 되었으니 시상자인 루카스가 감회가 새롭겠군요. 픽사 애니메이션의 모든 감독들이 나란히 서서 상을 들고있는 모습을 보는 저도 마음이 뿌듯하네요^^ 특히 존 라세터 감독님과 앤드류 스탠튼 감독님 축하합니다.. (골드 스폰서인 드림웍스의 뇌물로 개판이 된 애니어워드가 생각이...)브래드 버드 감독님은 오랜만에 뵙는군요. 최근 어떤 영화를 만들고 계실지...
jun Boy 2009/09/09 11:51 #
1906년에 있었던 샌프란시스코 지진을 소재로 한 실사영화 1906을 연출중입니다. 픽사 이름달고 나오는 것같은데 아직 개봉시기는 잡히지 않았네요.
축하 2009/10/04 12:31 # 삭제 답글
오! 기대가 되는군요. :) 애니메이션이 아닌 실사영화고 대 지진이 주제고 하니 픽사는 지진으로 건물이 무너진다든가 하는 특수효과를 담당하게 될까요? 픽사 차기작 목록에 없어서 그동안 모르고 있었네요. 재밌고 유익한 글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