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십년동안 픽사 스튜디오는 Wall-E(월이), 인크레더블, 라따뚜이, 토이스토리등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작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냈습니다. 지금 그들의 애니메이션이 가진 영향력은 월트 디즈니
생전의 디즈니처럼 확고하고 절대적인 것이기도 합니다. 그들의 가치에 이런 권위가 붙은 것은 그들이
지독한 장인정신과 놀라운 창조력으로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어 영속적으로 사랑받는 작품들을
만들어내기 때문이지요.
수많은 명작이 탄생하는 곳에는 어떤 일이 있을까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그 스튜디오 내부가
최초로 공개됩니다. 다음의 사진들은 Rotten Tomato의 특집기사로부터 가져온 것입니다.
입구


픽사의 상징인 룩소주니어가 보입니다.



다양한 부서들은 모두 여기서 마주치게 된다고 합니다. 영감의 교감을 위한 것이라지요.
픽사전 도록에도 나와 있습니다.



지금의 픽사 스튜디오는 월이로 가득 차있습니다.


애니메이션 부서에서는 이렇게 독특하게 작업을 하기도 한답니다.

필름 시사가 열리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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