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랜드는 어트랙션마다 포스터를 제작하는 관행이 있는데
파리를 위한 것은 유독 화려하고 섬세해서 아름답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헌티드 맨션, 스타워즈.
50년대에 상상하던 미래의 도시와 마크 트웨인의 동화적 상상
그리고 개척시대의 미국까지 이 모든 것이 아름답게 구현되어 있답니다.
단순히 포스터를 보는 것만으로 꿈을 꾸는 것같이 한껏
영감의 세계가 피어오릅니다.



















파리를 위한 것은 유독 화려하고 섬세해서 아름답습니다.
캐리비안의 해적, 헌티드 맨션, 스타워즈.
50년대에 상상하던 미래의 도시와 마크 트웨인의 동화적 상상
그리고 개척시대의 미국까지 이 모든 것이 아름답게 구현되어 있답니다.
단순히 포스터를 보는 것만으로 꿈을 꾸는 것같이 한껏
영감의 세계가 피어오릅니다.























덧글
잠본이 2008/07/20 10:08 # 답글
확실히 미국아해들과는 포스터 분위기도 다르군요. 왠지 물랭루즈의 술집 포스터같은 색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