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디즈니랜드 25주년을 맞아 월트 디즈니 생전에 완성된 인기 어트랙션
매혹의 티키룸이 리뉴얼되었습니다. 새들이 내는 하모니와 음악을 듣는 쇼 스타일의 어트랙션으로
애니매트로닉스의 전통을 자랑하는 역사적 놀이기구입니다. 이번에 하와이 출신(?)의 스티치가
추가되면서 원래는 남미 풍이었던 테마가 좀 달라졌다고 하네요.
매혹의 티키룸이 리뉴얼되었습니다. 새들이 내는 하모니와 음악을 듣는 쇼 스타일의 어트랙션으로
애니매트로닉스의 전통을 자랑하는 역사적 놀이기구입니다. 이번에 하와이 출신(?)의 스티치가
추가되면서 원래는 남미 풍이었던 테마가 좀 달라졌다고 하네요.
이전에도 말했다시피 일본에서 유독 스티치가 인기가 많기 때문에 일본에서만 이루어진 리뉴얼입니다.
이전의 포스팅처럼 가을에 스티치 티비용 애니메이션이 방송되면 더 인기가 많아질 듯하네요.
(from MICECHAT)





스티치가 뚫어 놓은 구멍


각종 캐릭터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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