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본인이 제작하고 쿵짝쿵짝하겠다는 것 같은데...
아니, 휘트니 없이 무슨 보디가드란 말입니까. 휘트니없는 보디가드는 아놀드없는 터미네이터에 버금가는...
그러나 실제 촬영 당시에 둘의 사이가 매우 안좋았다고 하죠. 둘다 워낙 탑스타여서 그랬는지 몰라도...

케빈 코스트너(Kevin Costner, 53)가 다시 보디가드가 될거같다.
뉴욕 데일리 뉴스지가 전한바에 의하면 케빈은 1992년도의 영화「보디가드」속편에 출연을 희망한다는것.
벌써 케빈은 속편의 플롯을 생각중에 있다고 하며 1탄에서 케빈이 연기한 보디가드 프랭크 파마가
두번 다시 부잣집의 보디가드는 하지 않는다고 한 것처럼 속편에는
휘트니 휴스턴 연기했던 레이첼 마론은 등장하지 않는다고 한다.
「보디가드」는 제작도 겸한 케빈과 영화 첫출연이 되는 휘트니가 공동 출연해 화제가 되었다.
휘트니가 노래하는 주제가「I Will Always Love You」도 전세계적인 대히트와
MTV 무비 어워드 음악상을 수상하고 있다.
http://cinematoday.jp/page/N0014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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