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맛이 세계로 흐르나 봅니다.
<300>의 제라드 버틀러가 공동 출자하고 스트록스의 줄리안 카사블랑카, 마크 론슨이 주인인 갈비집이
문을 열었다고 하네요. 모게시판에서 보고 알아보니 몹시 흥미롭군요.



이 양반들이 주인

셰프성이 신씨라는군요. 사연인즉슨, 스트록스 내한당시 줄리앙 카사블랑카가 한국에서 먹어본 돼지 갈비맛에 반해 아예 가게를 차렸다고 합니다. 대학교때 룸메이트도 한국인이었다고 하고 스튜디오옆에도 한국식당이 있었다고 하는데 결국은 이렇게 갈비집을 차려버렸습니다.
10월 14일에 오픈했다는군요. 반찬도 참 제대로입니다. 홈페이지에도 가보세요. 메뉴를 볼 수 있습니다.



지난 런칭파티. 갈비집에 런칭파티라니 조금 웃기기도 하지만... 번창하시길









덧글
잠본이 2008/10/20 21:52 # 답글
흥미로운 일이로군요. 역시 갈비의 맛은 해외에서도 통하는 것인지. =)
ㅇㅇㅇ 2008/10/20 22:09 # 삭제 답글
헐리우드스타들이 갈비집을낸다라.....흥미롭네요 ㅎㅎ거기다 런칭파티...ㅎㅎ잘보고갑니다
Carbonara 2008/10/20 22:32 # 답글
무지무지 잘 되어서 2호점 3호점 막 냈으면 좋겠네요^^
한스 2008/10/20 23:31 # 답글
갈비는 전세계 누가 먹어도 맛날듯..대박나시길..^^
섹시미롹양 2008/10/21 10:41 # 답글
아니 저의 마크가(....)
임자언니 2008/10/22 16:45 # 삭제 답글
갈비가 외국인들 입맛에 잘 맞나봐요보통은 갈비를 먹저 먹는거 보면...
갈비집의 런칭파티라 우리에겐 생소하지만
일종의 개업식과 같은 개념일것 같아요~~~
먹는언니 블로그 자주 보는데 글은 첨이네요^^
gabal 2008/10/22 17:48 # 삭제 답글
맛있겠군요~ 먹고 싶군요~ ㅋㅋ 이젠 외국인이 갈비집을 차리는 군요. 역시 한국의 맛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