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디즈니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디즈니 몰락하다? 카우삼총사(0)2009.04.06
- 디즈니의 골칫덩이, 노틀담의 꼽추(5)2009.04.03
- 위대한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8)2009.03.30
- 역사를 새로쓰다, 라이온킹(6)2009.03.27
- SF의 신화, 해저 2만리(3)2009.03.25
- 꿈은 소중한 것, 로빈슨 가족(1)2009.03.23
- 즐겁거나 혁신적이거나, 101마리 달마시안(0)2009.03.22
- 디즈니의 모든 것, 마법에 걸린 사랑(3)2009.03.21
- 동양고전의 서구적 해석, 뮬란(2)2009.03.19
- 올리버 트위스트가 동물이 되면, 올리버와 친구들(0)2009.03.19
- 디즈니 리뷰
- 2009/04/06 12:01
카우 삼총사 Home On The Range 2004디즈니 애니메이션중에 정말로 망했다 싶은 작품들도 실제로 극장수입으로 적자를 본 경우는 많지 않죠. 그런데 90년대 디즈니 전성기가 끝난 후에 그런 작품이 무려 두개나 있었습니다. 첫째가 2002년작 보물성이고 두번째가 이 2004년도에 나온 공식적인 디즈니 2D 애니메이션의 마지막 작품이었던 카우 삼...
- 디즈니 리뷰
- 2009/04/03 12:58
노틀담의 꼽추 The Hunchback of Notre Dame (1996)디즈니가 빅토르 위고의 원작소설을 다음 영화의 소재로 고르는데 얼마만큼의 망설임이 있었을까요. 이 영화는 거대한 히트작이자 디즈니식 비극의 교본인 라이온킹의 산물이고, 디즈니가 아동만화의 범주에서 벗어났다는 것을 증명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독교적 구원의 모티브와 타자화...
- 디즈니 리뷰
- 2009/03/30 16:34
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1991위대한 작품은 작품 자체보다 작품에 붙는 수식어로 기억되는 일이 많습니다. 미녀와 야수는 애니메이션으로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올랐던 작품이고 처음으로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1억불을 넘긴 애니메이션이며 골든 글로브 작품상을 받은 최초의 애니메이션입니다. 또 있어요. 아카데미 주...
- 디즈니 리뷰
- 2009/03/27 12:58
라이온킹 The Lion King (1994)94년에 나올 32번째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의 중간 시사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애니메이션치고는 지나치게 어둡다는 얘기가 많았지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중 하나인 햄릿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존속살인과 주인공의 복잡한 내면, 분열된 무의식이 통합되는 듯한 캐릭터 구도, 철학적 가사들을 담았고 이런 것은 어...
- 디즈니 리뷰
- 2009/03/25 19:12
해저 2만리 20,000 Leagues Under the Sea (1954)
환상이건 예술이건 서구 문학사에서 온전한 대접을 받은 게 그렇게 오래된 일은 아닙니다. 현실을 이상의 모방으로, 예술을 그런 현실의 모방 쯤으로 여겨 천대한 플라톤에게, 허구적인 것, 상상력과 꾸며낸 이야기를 거짓말로 치부한 기독교적...
- 디즈니 리뷰
- 2009/03/23 17:53
로빈슨 가족 Meet the Robinsons (2007)
47번째 디즈니 장편 애니메이션 로빈슨 가족은 괴짜 발명가이자 고아인 루이스가 어느날 미래에서 온 소년 윌버와 함께 미래로 가게 되면서 생전 보지도 듣지도 못한 기상천외한 로빈슨 가족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미래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영화는 과거와 미래라는 사실상 별개의&...
- 디즈니 리뷰
- 2009/03/22 19:59
101마리 달마시안 One Hundred and One Dalmatians (1961)작곡가 로저와 함께 살아가는 달마시안 퐁고는 독신자 생활에 염증을 느끼던 중 또 다른 달마시안 페디와 그 주인 아니타를 발견하게 됩니다. 우여곡절끝에 아니타와 로저를 연결해주고 자신도 페디와 결혼하게 되면서 퐁고는 어느덧 열 다섯마리의 강아지를 둔(원래 달마...
- 디즈니 리뷰
- 2009/03/21 11:10
마법에 걸린 사랑 Enchanted (2007)마법에 걸린 사랑은 디즈니의 자조적 성격이 묻어나는 영화입니다. 벌써 70년이상 나이를 먹었고 구체적으로 지향하는 한길 걸어왔으니 뒤를 둘러볼 때가 된거죠. 영화는 마치 그동안 쿨하게 살아오면서 다른 사람 쳐다보지 않고 제 길만 묵묵하게 걷던 장인이 사실은 나도 타인의 시선에 약한 사람이야, 고백하는 것처럼...
- 디즈니 리뷰
- 2009/03/19 20:39
뮬란 Mulan (1998)
이 영화를 본게 십년도 더 전의 일이라니 참 세월이 흐른다는 건 당연하고도 이상한 일입니다. 꼭 영화의 한 프레임, 한 프레임이 눈에 잔상을 남기듯 현재는 정지한 듯 보여도 벌써 이만큼 나도 모르게 와 버렸습니다. 이 영화를 지금은 없어진 키네마 극장에서 보던 날, 명랑한 목소리로 웃어대...
- 디즈니 리뷰
- 2009/03/19 13:13
올리버와 친구들 Oliver and Company (1988)
찰스 디킨즈의 <올리버 트위스트>에서 영감을 얻은 이 작품은 디즈니가 1961년 <101마리 달마시안> 이후로 다져온 인상주의적 작화기법이 절정에 이르른 작품입니다. 당시에는 돈을 아끼고자 개발해낸 방식이 이 영화에선 예술적으로 발전했죠. 작품의 배경묘사는 대단...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