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탐구
- 2009/06/26 12:23
안녕, 마이클 잭슨팝의 황제, 팝의 제왕. 수식어로도 감당할 수 없는 인물이 있다. 집착에 가까운 완벽주의로 빚어낸 그 개인의 음악사는 팝의 현대사와도 일치한다. 보는 음악을 등장시킨 MTV 시대의 아이콘이 그였고 앨범 'Thriller'의 판매로 기네스에 오르며 동시대성을 입증했으며 너바나의 'smells like teen spirits'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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